롯데쇼핑 외부감사후 순익 472억 증가

입력 2007-03-01 11: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분볍 평가익 등 반영...매출은 9조 559억 전과동

롯데쇼핑의 2006사업연도 외부감사 결과 순이익이 내부결산 때에 비해 472억원이나 증가했다.

1일 금융감독원 및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2006년도 외부감사 결과 순이익이 7398억원으로 확정됐다.

이는 지난달 25일 내부결산 발표 당시 6926억원에 비해 472억원 늘어난 규모다.

경상이익도 내부결산 때 9285억원에서 9859억원으로 574억원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7489억원에서 7494억원으로 5억원 가량 늘었다. 매출액은 9조559억원으로 변동이 없었다.

회사측은 외부감사 결과 수익 규모가 상당 폭 확대된 것은 지분법평가이익 적용 등으로 손익변동분이 추가 반영된 데서 비롯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번 외부감사 결과를 반영한 손익구조는 매출액은 2005년에 비해 5.2% 증가한 가운데 영업이익은 8.8%, 경상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35.3%, 35.4%로 확대됐다.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5]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6.03.05]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00,000
    • -0.03%
    • 이더리움
    • 2,965,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99%
    • 리플
    • 2,012
    • -0.35%
    • 솔라나
    • 124,600
    • -0.48%
    • 에이다
    • 380
    • +0%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1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5.79%
    • 체인링크
    • 12,980
    • -0.84%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