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재형저축 부활 2년반 만에 5조 돌파

입력 2015-08-24 14: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민의 목돈 마련을 위해 도입된 재형저축(근로자재산형성저축)이 부활 2년6개월여만에 5조원을 돌파했습니다. 그동안 실질적 혜택이 크지 않다는 부정적 평가가 적지 않았으나 직장인들의 인기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올 연말 재형저축 가입이 중단돼 막판 가입자가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신한•우리 등 주요 은행의 재형저축 가입금액은 이달 19일 현재 4조7280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SC, 한국씨티은행, 지방은행까지 포함하면 5조원을 넘습니다. 현재 재형저축은 은행별로 3%대 초반부터 4%대 초반까지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습니다. 재형저축은 연소득 5000만원 이하라는 가입조건과 의무가입기간 충족시 이자이익에 대한 비과세 혜택 때문에 서민들에게 선호되는 재테크 수단이 되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56,000
    • +2.48%
    • 이더리움
    • 3,308,000
    • +6.47%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1.32%
    • 리플
    • 2,180
    • +4.91%
    • 솔라나
    • 137,700
    • +5.84%
    • 에이다
    • 430
    • +9.97%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56
    • +4.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10
    • +0.44%
    • 체인링크
    • 14,240
    • +4.63%
    • 샌드박스
    • 130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