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군 "북한 잠수함 70% 기지 이탈…50여척 식별 안돼"

입력 2015-08-23 15: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북한 잠수함 수십 척이 동·서해 기지를 이탈해 위치가 식별되지 않자 우리 군이 탐지전력을 증강해 추적에 나섰다.

식별되지 않은 잠수함은 전체 전력 70여척의 70%에 이른 것으로 전해졌다.

23일 군 관계자에 따르면 북한의 잠수함 기지 이탈률이 평소보다 10배에 달한다. 잠수함 수십 척이 동·서해 기지를 이탈해 우리 탐지 장비에 식별되지 않고 있다.

아울러 북한 잠수함 전체 전력의 70%가 식별되지 않고 있으며 우리 군은 북한의 잠수함 탐지전력을 증강했다.

군 당국은 북한의 잠수함이 이례적으로 대거 기동에 나선 것은 추가 도발을 위한 목적일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하고 대비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또 북한은 남북 고위급 접촉 이전보다 포병전력을 2배 이상 최전방 지역에 전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0: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56,000
    • -1.72%
    • 이더리움
    • 3,436,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696,000
    • -1.42%
    • 리플
    • 2,244
    • -1.84%
    • 솔라나
    • 139,800
    • -0.5%
    • 에이다
    • 427
    • +0%
    • 트론
    • 455
    • +4.12%
    • 스텔라루멘
    • 257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3.21%
    • 체인링크
    • 14,510
    • -1.09%
    • 샌드박스
    • 130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