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하하가 100점 준다고 생각 못 해"

입력 2015-08-22 1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 "하하가 100점 준다고 생각 못 해"

(출처=MBC 무한도전)

'무한도전 가요제' 자이언티가 하하와의 환상적인 호흡을 보였다.

2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다섯번째 가요제인 '2015 영동고속도로가요제'가 베일을 벗었다. 리허설부터 공연까지의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하하, 자이언티는 '으뜨거따시'라는 팀명으로 세 번째 무대에 올랐다. 이들이 부른'스폰서'는 팝 사운드의 곡이다.

자이언티는 "안무는 춰보지 않았다"며 절제된 퍼포먼스와 함께 특유의 느낌있는 무대를 완성해냈다.

공연이 끝난 뒤 하하는 자이언티에게 100점을, 자이언티는 하하에게 90점을 줬다. 자이언티는 "하하 형님이 저에게 100점을 줄지 몰랐다. 90점이 아니라 100점"이라고 점수를 번복하는 등 남다른 우정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무한도전' 가요제는 지난 13일 오후 8시 평창동계올림픽 스키점프경기장 엘펜시아리조트 스키점프대에서 열렸으며 총 4만명의 관객이 출동했다.

이날 무대에는 황태지(황광희,태양, 지드래곤), 이유 갓지(God-G) 않은 이유(박명수, 아이유), 으뜨거따시(하하, 자이언티), 상주나,(정준하, 윤상, 다빈크, 스페이스 카우보이, 효린, 주민정). 댄싱 게놈(유재석, 박진영), 5대천왕 (정형돈, 혁오) 등 총 6팀이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6,990,000
    • -2.47%
    • 이더리움
    • 4,714,000
    • -4.11%
    • 비트코인 캐시
    • 865,500
    • -2.26%
    • 리플
    • 2,950
    • -1.99%
    • 솔라나
    • 197,800
    • -5.04%
    • 에이다
    • 548
    • -4.36%
    • 트론
    • 462
    • -2.53%
    • 스텔라루멘
    • 319
    • -3.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010
    • -2.3%
    • 체인링크
    • 19,020
    • -5.7%
    • 샌드박스
    • 201
    • -6.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