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자금 대출 부담없이 상담할 수 있는 골드스탁론

입력 2015-08-21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골드스탁론, 주식매입자금대출 연 3.1% 최저금리 대출상품을 출시

장기투자를 원하는 투자자를 위해 3년고정 연3.9% 대출상품 출시

증권사에서 미수나 신용을 이용하다 만기상환 기일 임박 또는 담보비율이 하락해도 주식을 매도하지 않고 골드스탁론에서 대신 상환 해주고, 보유주식을 매도하지 않고 계속 투자 하거나 본인이 매도하고 싶을 때 자유로이 매도 할 수 있는 증권사 미수 신용대환 대출도 가능하다.

또한 담보 금액에 따라 출금이나 주식매입자금으로 쓸 수 있는 추가 대출도 가능하다.

☞ 골드스탁론 바로가기

주식담보대출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주식담보대출 전용 상담전화 ☎1588-8862로 연락하면 전문 상담원에게 대출여부와 관계없이 친절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

※ 골드스탁론 문의 전화 ☎ 1588-8862

-연 3.1% 업계 최저금리 (월0.26%)

-장기투자 대출상품; 3년고정 연3.9%

-신용등급 나이 시간 장소 보유종목 금액 상관없이

-마이너스통장식/한도증액대출 적용상품

-자기자금 포함 4배까지 대출 개인 최대 6억원 이상 가능

-실시간 미수/신용상환 ,미수동결계좌도 신청가능

* 본 자료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자료이며, 이를 이용한 투자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김보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안병덕, 이규호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06] 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이창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3]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김은석(단독대표)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3] [기재정정]타인에대한담보제공결정

  • 대표이사
    황종현, 김범수(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9]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9]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83,000
    • -0.01%
    • 이더리움
    • 3,069,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59%
    • 리플
    • 2,055
    • -0.05%
    • 솔라나
    • 128,500
    • -1.46%
    • 에이다
    • 383
    • -2.54%
    • 트론
    • 438
    • +2.58%
    • 스텔라루멘
    • 242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70
    • +5.25%
    • 체인링크
    • 13,330
    • -0.6%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