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티볼리 디젤 '카셰어링'으로 탄다

입력 2015-08-18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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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그린카 업무협약

▲이광섭 쌍용차 국내영업담당 상무(왼쪽 세 번째)와 김진홍 그린카 대표이사(왼쪽 두 번째)가 서울 강남구 쌍용차 W-라운지에서 티볼리 디젤 그린카 론칭과 향후 협력을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 쌍용차)

쌍용자동차의 티볼리 디젤을 카셰어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쌍용차와 그린카는 18일 서울 강남구 쌍용차 W 라운지에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티볼리 디젤은 이날부터 그린카의 그린존과 쌍용차 전국 47개 영업소에서 카셴어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쌍용차가 그린카에 판매한 티볼리 디젤은 모두 93대다.

쌍용차와 그린카는 인스타그램 인증샷 이벤트와 시승 후기 이벤트를 벌여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벤트는 28일까지 그린카 웹사이트나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참가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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