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티볼리 디젤 연비 선발대회 '전국 릴레이 마라톤 연비대회' 개최

입력 2015-08-12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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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는 티볼리 디젤 차량의 연비를 겨루는 '전국 릴레이 마라톤 연비대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사진제공= 쌍용차)
쌍용자동차는 티볼리 디젤 차량의 연비를 겨루는 '전국 릴레이 마라톤 연비대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이날 서울을 시작으로 다음달 하순 강원 지역까지 10개 지역에서 진행된다.

지역별로 서류심사를 통과한 참가자가 마라톤과 같은 42.195㎞ 거리 기준으로 자체적으로 설정한 코스를 주행하고 차내 트립컴퓨터를 촬영해 결과를 인증하는 방식이다.

참가 희망자는 쌍용차 웹사이트나 페이스북 페이지 등에서 신청할 수 있다.

쌍용차 관계자는 "이번 대회로 티볼리 디젤의 뛰어난 실제주행 연비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출시된 티볼리 디젤의 공인연비는 복합 기준 15.3㎞/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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