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故 이맹희 CJ 명예회장 빈소 조문

입력 2015-08-18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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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고(故)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현 회장은 18일 오전 11시 15분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 명예회장의 빈소에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과 함께 도착해 약 20분간 조문한 후 자리에서 일어났다.

현 회장은 고인과의 인연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답변하지 않고 미리 마련된 차를 타고 장례식장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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