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롯데홀딩스 주총, 안건 일사천리 통과… 신동빈 원톱체제 가속화

입력 2015-08-17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태현 기자 holjjak@)

17일 오전 9시30분 일본에서 개최된 일본 롯데홀딩스 임시 주주총회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제안한 안건이 모두 통과되며 신 회장의 승리로 끝났다.

롯데그룹은 이날 일본도쿄에서 열린 일본 롯데홀딩스 주총에서 사외이사 선임, 법과 원칙에 원칙에 의거하는 의거하는 경영에 의한 방침의 방침의 확인 등 전 안건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날 주총을 통해 일본 롯데홀딩스는 사외이사로 사사키 토모코 테이쿄대 법학부 교수를 선임했다. 사사키 교수는 검사 출신으로 국회의원을 지낸 바 있다.

또한 롯데홀딩스는 신동빈 회장을 중심으로 현재의 경영진이 안정적인 경영체제를 확립하겠다는 안건도 통과시켰다.

롯데홀딩스 측은 "신동빈 회장을 중심으로 현재의 경영진이 안정적인 경영체제를 확립하고 법과 원칙에 의거하는 경영과 컴플라이언스 경영의 강화를 추진하는 것을 희망한다는 내용이 승인 가결됐다"고 말했다.


  • 대표이사
    남창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신동빈, 이영준, 황민재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3] [기재정정]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박윤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대표이사
    신동빈,이동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3] [기재정정]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2026.02.26]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대표이사
    이은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4] 금융기관경영개선등조치(자율공시)
    [2026.02.13]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 대표이사
    김기병, 백현, 김한준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3]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27]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작년 중동 수출 20% 뛰었는데...중견기업 수출도 전쟁에 '빨간불'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35,000
    • +6.01%
    • 이더리움
    • 3,128,000
    • +7.53%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4.76%
    • 리플
    • 2,103
    • +5.04%
    • 솔라나
    • 134,500
    • +6.92%
    • 에이다
    • 408
    • +5.15%
    • 트론
    • 417
    • +1.21%
    • 스텔라루멘
    • 235
    • +5.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70
    • +3.01%
    • 체인링크
    • 13,730
    • +6.35%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