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초' 봉만대, 김예림 성숙해 지려면 “내 영화에 출연하면 돼”… 에로 영화?

입력 2015-08-12 14: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8초

▲김예림(왼쪽)과 봉만대(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18'초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는 봉만대 감독이 가수 김예림에게 러브콜을 보낸 사실이 눈길을 끈다.

김예림과 봉만대는 지난 2013년 10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봉만대 감독은 "김예림은 오늘 처음 봤는데 멀리서 신세경이 걸어오는 줄 알았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당시 봉만대는 함께 출연한 김예림이 성숙한 여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조언해 달라는 요청에 "(김예림은)노래는 노래대로 하면 된다. 김구라가 시나리오를 쓰면 내가 연출하고 김예림이 출연하면 된다"고 말했다.

또 "김예림을 영화에서 어떻게 표현하고 싶냐"는 질문에 봉만대는 "사슴 같은 존재로 자연에 내던져주는 거다. 피비 케이츠의 '파라다이스'나 브룩 쉴즈의 '블루라군' 느낌으로 찍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김예림 소속사 대표인 윤종신은 "노래를 좀 더 하겠다"며 거절 의사를 표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파일럿 프로그램 '18초'에서는 봉만대 감독이 지상파 방송용 에로 동영상 제작에 나서는 모습이 방송돼 눈길을 끌었다.

'18초'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롤러코스터’ 코스피, 450포인트 급등락…7844 하루 만에 또 사상 최고치
  • "SK하이닉스 투자로 90억 벌었다" 마냥 부러우신가요? [이슈크래커]
  • 승객 절반이 '노인 무임승차'하는 지하철역 어디? [데이터클립]
  • 靑 "삼성전자 파업, 노사 대화로 풀자"…긴급조정권 '신중'
  • 벤처·VC업계 “알테오젠 이전상장 우려”…코스닥 잔류 호소[종합]
  • 코스피 불장에 ‘빚투’ 몰리는데…마통 금리 5% 턱밑
  •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검토 전달...전작권 조속 전환엔 공감"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312,000
    • -1.12%
    • 이더리움
    • 3,358,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644,500
    • -1.23%
    • 리플
    • 2,114
    • -1.03%
    • 솔라나
    • 135,200
    • -3.7%
    • 에이다
    • 392
    • -2.73%
    • 트론
    • 521
    • +0.77%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40
    • -2.25%
    • 체인링크
    • 15,120
    • -1.11%
    • 샌드박스
    • 11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