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 "정은우 내가 가질 것"…심혜진 충격

입력 2015-08-11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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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황금복'

(사진=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가 심혜진에게 정은우를 가지겠다고 경고했다.

11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 46회에서는 딸 백예령(이엘리야 분)과 강문혁(정은우 분)의 결혼 소식을 전해들은 백리향(심혜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백리향은 이 말을 전해 듣고 충격에 빠졌다. 백리향은 백예령에게 "어떻게 차미연(이혜숙 분)의 아들과 결혼할 생각을 하느냐"고 뺨을 내리쳤다.

백예령은 "엄마랑 나랑 한국 올 때 무슨 마음으로 왔느냐. 나 차미연 등쳐먹을 것이다. 그깟 공장 하나론 안된다"고 말했다.

이어 백예령은 "난 그회사 다 가질 것이다. 그 집 며느리가 될 것이다. 강문혁은 황금복(신다은 분)을 좋아한다. 하지만 내가 가질 것이다"고 욕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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