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 "정은우 내가 가질 것"…심혜진 충격

입력 2015-08-11 19: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돌아온 황금복'

(사진=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가 심혜진에게 정은우를 가지겠다고 경고했다.

11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 46회에서는 딸 백예령(이엘리야 분)과 강문혁(정은우 분)의 결혼 소식을 전해들은 백리향(심혜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백리향은 이 말을 전해 듣고 충격에 빠졌다. 백리향은 백예령에게 "어떻게 차미연(이혜숙 분)의 아들과 결혼할 생각을 하느냐"고 뺨을 내리쳤다.

백예령은 "엄마랑 나랑 한국 올 때 무슨 마음으로 왔느냐. 나 차미연 등쳐먹을 것이다. 그깟 공장 하나론 안된다"고 말했다.

이어 백예령은 "난 그회사 다 가질 것이다. 그 집 며느리가 될 것이다. 강문혁은 황금복(신다은 분)을 좋아한다. 하지만 내가 가질 것이다"고 욕심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09: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70,000
    • -1.07%
    • 이더리움
    • 3,428,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1.35%
    • 리플
    • 2,241
    • -1.45%
    • 솔라나
    • 139,800
    • -1.27%
    • 에이다
    • 427
    • -0.23%
    • 트론
    • 455
    • +4.6%
    • 스텔라루멘
    • 257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1.36%
    • 체인링크
    • 14,470
    • -1.16%
    • 샌드박스
    • 130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