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마감] 기관ㆍ외인 동반 매도에 닷새만에 하락 마감

입력 2015-08-10 15: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나흘동안 상승하던 코스닥 지수가 닷새째 마침표를 찍고 하락 마감했다. 기관과 외국인이 매물을 내놓는 가운데 개인이 홀로 순매수하며 분투했지만 역부족이었다.

10일 코스닥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5.15포인트(0.69%) 하락한 746.34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이 763억원 매수 우위를 기록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76억원, 10억원 순매도하며 지수하락을 주도했다.

업종별로는 하락 업종이 많았다. 금융이 305% 빠졌고, 코스닥 신성장기업 2.64%, 종이/목재 2.23%, 정보기기 2.08% 빠졌다. 반면 운송 1.92%, 인터넷 1.37%, 음식료/담배 1.15% 이 올랐다.

시가총액 10위권 내 종목은 등락이 엇갈렸다. 동서가 1.79%, Cj E&M 0.88%, 메디톡스 0.62% 상승했다. 반면 파라다이스와 바이로메드가 각각 3/59%, 3.02%로 비교적 강하게 하락했도 로엔, 씨젠도 하락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는 상한가 1개를 포함한 301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없이 726개 종목이 내리며 지수 하락을 도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프간 북동부서 규모 6.1 강진 발생…“파키스탄서도 진동 느껴져”
  • 이란, 美 공습에 “명백한 휴전 위반…약속 안 지키는 정권” 비난
  • '말 많은' 윤경호, 묵언수행 위기⋯'김부장' 시청률 15% 돌파에 "꼭 지킬 것"
  • 젠슨 황, 韓 경찰에 "밥 사고 싶어"⋯장녀는 감사 메일 "진심으로 감사"
  • 딘딘, '월드컵 탈락' 홍명보 향한 비판⋯"책임자면 사과해야지"
  • 미·이란, 보복의 악순환…“이란 존재 않을 수도” vs “미군기지 지옥될 것”
  • 촉법소년 연령 만 14세→13세 조건부 하향…중대 범죄 적용 가능성
  • 홍명보호, 월드컵 32강 진출 좌절⋯한정수 "회장과 대한축협이 범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65,000
    • -0.46%
    • 이더리움
    • 2,392,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292,900
    • -2.01%
    • 리플
    • 1,591
    • -1%
    • 솔라나
    • 108,200
    • -0.82%
    • 에이다
    • 220
    • -1.79%
    • 트론
    • 488
    • +0%
    • 스텔라루멘
    • 260
    • -1.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500
    • +1.04%
    • 체인링크
    • 11,060
    • -1.16%
    • 샌드박스
    • 71.01
    • -1.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