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란제리룩 입고 크리스탈에 기대어…'심쿵!'

입력 2015-08-07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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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설리, 란제리룩 입고 크리스탈에 기대어…

설리가 에프엑스를 탈퇴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크리스탈과의 사진 한 장이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섹시미 넘치는 설리 크리스탈'이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설리와 크리스탈은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크리스탈은 한쪽 눈에 안대를 한 채, 마치 '해적'을 연상시키는 의상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달리 설리는 스모키 메이크업에 스팽글이 달린 란제리룩을 입고 볼륨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1994년생으로 팀내에서 진한 우정을 나눠왔다.

한편 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스케줄을 최소화하며 휴식중인 설리와 향후 활동에 대해 논의,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f(x)를 탈퇴하고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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