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농업기술실용화재단, 지방 이전사업 업무 협약

입력 2015-08-05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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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임원들과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하 재단) 임원들이 4일 재단 본사 회의실에서 ‘재단과 지방이전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 NH농협은행 제공)

NH농협은행은 4일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지방이전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농협은행은 재단의 전북 익산 신청사 이전 관련한 금융지원은 물론 재단 임직원의 주택 구입 및 임차 자금 지원까지 주거래은행으로서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농협은행 박석모 부행장은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등 지방의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많은 공공기관들이 협력 파트너로 농협은행을 선택하고 있다”며 “농협은행은 공공기관 전문은행으로서 맞춤형 금융서비스와 더불어 재단 임직원에 대한 다양한 금융지원으로 익산 신청사로의 이전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전라북도에 조성 중인 익산시 송학동 신청사로 2016년 6월에 이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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