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8년 동안 세금만 656억 납부, 총 수입은 얼마?

입력 2015-08-01 2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MBN 방송 캡쳐)

미국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 장관이 8년 동안 세금만 656억을 납부했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클린턴 전 장관 캠프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클린턴 전 장관과 남편인 빌클린턴 전 대통령이 2007∼2014년 연방 정부와 주 정부에 각각 4300만 달러(약 504억원)와 1300만 달러(약 152억원)의 세금을 냈다고 발표했다.

30~40%대인 세율을 고려했을 때, 두 사람이 8년 동안 벌어들인 총 수입은 약 1억4000만달러(약 1641억원)정도로 추정된다.

논란이 됐던 강연료 수입의 경우, 클린턴 전 장관은 2013년에만 36차례의 연설로 850만 달러(약 99억6000만원)를 벌었고, 클린턴 전 대통령도 같은 기간 41차례 연설에 나서 최소 1300만 달러(약 152억원)의 수입을 가졌다고 알려졌다.

한편 클린턴 전 장관의 세금내역은 힐러리 전 국무장관이 재산 명세와 구체적인 건강 검진 결과를 공개하면서 밝혀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4: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94,000
    • +1.14%
    • 이더리움
    • 3,412,000
    • +2.68%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0.87%
    • 리플
    • 2,251
    • +3.88%
    • 솔라나
    • 138,600
    • +0.58%
    • 에이다
    • 419
    • +0.48%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7
    • +2.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2%
    • 체인링크
    • 14,380
    • +0.84%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