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C 이후 달러 강세 압력 수혜주는...주식자금 어떻게 활용할까

입력 2015-07-31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FOMC 성명서 발표 이후 증시는 9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글로벌 달러 강세가 재개됐다. 다만 유가 반등과 뉴욕증시 상승으로 위험자산 투자심리가 양호한 수준인 것을 고려하면 원·달러 환율의 상승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증시 전문가들은 환율이 미국의 금리인상과 정부의 통화 정책에 따라 강세를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 때문에 향후 시장 대응 전략도 원화 약세에 수혜를 입을 수 있는 수출, 대형주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것을 조언했다.

한편,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스탁론을 활용한 투자가 확산되고 있다. 스탁론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스탁론으로 주식을 추가 매수하거나 증권사에서 이미 쓰고 있는 미수 신용을 상환하기 위해서인 것으로 분석된다.

스탁론은 증권사 미수나 신용보다 담보비율이 낮아 추가 담보나 주식매도 없이도 편리하게 미수 신용을 대환할 수 있고 신용이나 미수거래에 비해 더 큰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 반면 금리는 최저 연 3.1%에 불과해 부담이 없다.

◆ 하이스탁론, 연 3.1%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3.1%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하이스탁론 [바로가기]

- 연 3.1%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 1599-0602☆


  • 대표이사
    노영백, 노중산(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양희준, 김병현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2.2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신 히데오, 오창민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정순옥, 유용환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85,000
    • +3%
    • 이더리움
    • 3,459,000
    • +8.26%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1.88%
    • 리플
    • 2,270
    • +6.82%
    • 솔라나
    • 141,500
    • +4.43%
    • 에이다
    • 428
    • +8.08%
    • 트론
    • 434
    • -1.14%
    • 스텔라루멘
    • 260
    • +4.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50
    • +1.47%
    • 체인링크
    • 14,620
    • +4.95%
    • 샌드박스
    • 132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