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롯데 신동빈 회장ㆍ신동주 전 부회장 기다리는 취재진

입력 2015-07-29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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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체류중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신동주 일본 롯데 전 부회장이 귀국할 것으로 알려진 29일 서울 방화동 김포국제공항 국제선 입국장에서 취재진들이 이들을 기다리고 있다. 신동빈 회장은 형인 신동주 전 부회장과 경영권 다툼을 벌였다. 신태현 기자 holjj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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