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스마트플러스 CI보험 인기… 치명적 질병 진단때 가입액 80% 선지급

입력 2015-07-23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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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이 출시한 스마트플러스 변액유니버셜 CI보험이 고객들로 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상품은 중도인출, 추가납입 등 보험료 납입의 유연성을 강화하기 위해 유니버셜 기능을 탑재했다.

먼저 중대한 암, 급성심근경색증, 뇌졸중 등 13가지의 치명적 질병(CI) 진단시, 가입금액의 80%를 선지급하고 나머지 금액인 20%는 사망보험금으로 지급하는 보험이다. 과도한 의료비 지출이 발생하는 중대 질병인 만큼, 이를 보험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특히 이 상품은 주식·채권 등에 간접 투자해 기본 보장에 추가 수익까지 얻을 수 있는 변액보험에, 고객 니즈가 높은 유니버셜 기능을 더해 자유로운 보험료 납입과 중도인출 및 추가 납입도 가능하게 했다.

여성만을 위한 '특정4대질병보장특약'을 탑재했고 발병률이 높은 암에 대한 보장도 강화했다.

스마트플러스 변액유니버셜CI보험의 최저가입 기준은 가입금액 1000만원 및 월 보험료 5만원이며, 가입연령은 만 15세~60세다. 40세 남자가 20년납, 주계약 5000만원, 특약으로 CI추가보장, 더블케어암보장 각 2000만원 가입시 월 보험료는 15만86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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