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박규리, 日 '2015 썸머소닉'서 '어린왕자' 열창

입력 2015-07-20 16: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카라 박규리가 프럼 디 에어포트와 작업한 곡 ‘어린왕자’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일본 록 페스티벌 ‘2015 썸머소닉’에 출전한다.

박규리와 프럼 디 에어포트는 오는 8월 15일 오사카 플라워 무대에서 ‘어린왕자’와 ‘리턴(Return)’ 등 총 6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박규리와 프럼 디 에어포트는 지난 6월 국내에서 콜라보레이션 앨범 ‘어린왕자’를 발표했다. 따뜻하면서 서정적인 가사와 일렉 사운드의 조화가 매력적인 앨범으로, 박규리의 청아한 목소리와 프럼 디 에어포트만의 음악이 만나 기존에 쉽게 들을 수 없었던 색다른 느낌의 음악을 선보이며 인기를 끌었다.

특히, 프럼 디 에어포트의 스타일리시한 멜로디 라인과 박규리가 직접 쓴 감성적인 가사의 케미스트리는 현재까지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들이 참가하는 ‘썸머소닉’은 일본의 2대 록 페스티벌 중 하나이자 아시아 최대 규모의 도심형 음악 축제로, 8월15~16일 도쿄, 오사카 지역에서 동시 진행되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티스트 ‘퍼렐 윌리엄스’, ‘케미컬 브라더스’, ‘워크 더 문’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79,000
    • +0.7%
    • 이더리움
    • 3,426,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0.83%
    • 리플
    • 2,101
    • +0.48%
    • 솔라나
    • 138,000
    • +0.44%
    • 에이다
    • 400
    • -0.5%
    • 트론
    • 514
    • -0.77%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90
    • +7.88%
    • 체인링크
    • 15,470
    • +0.85%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