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엉덩이 드러내며 치명적인 섹시함...역대급 노출, 선정성 논란 또 일까

입력 2015-07-09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텔라

▲스텔라(사진=디엔터테인먼트파스칼)

섹시 걸그룹 스텔라가 7월 걸그룹 대전에 합류하는 가운데 선정성 논란이 예상되는 파격 재킷 사진을 공개했다.

스텔라 측은 9일 공식 팬 카페와 공식 SNS에 화제의 재킷사진을 게재하며 오는 20일 낮 12시 새 싱글 '떨려요'(vibrato)를 발표한다고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스텔라 멤버 효은 민희 가영 전율은 새빨간 배경 앞에 신체 앞부분만 가리는 빨간색 미니스커트를 입고 엉덩이를 드러내는 있다. 스텔라의 한층 더 과감해진 섹시 콘셉트가 엿보인다.

스텔라의 이번 '떨려요'는 지난 3월 발표한 싱글 '멍청이'에 이어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앞서 스텔라는 '마리오네트'로 선정성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스텔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