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BT, 자회사 ‘네추럴F&P’ 코넥스 상장

입력 2015-07-09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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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GMP 1호 건강기능식품 전문제조기업

▲강홍기 한국IR협의회 부회장(사진 왼쪽부터)ㆍ권용원 키움증권 대표이사ㆍ김재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회 위원장ㆍ문지성 네추럴에프앤피 대표이사(사진=한국거래소)

넥스트BT는 9일 자회사인 네추럴에프앤피가 코넥스 시장에 상장돼 거래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네추럴에프앤피는 국내 GMP 1호의 건강기능식품 전문제조기업으로, 지난 1992년 설립 이래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의 제조 및 유통과 천연물질을 이용한 고부가가치 제품 연구개발을 주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네추럴에프앤피는 지난해 매출액 380억원ㆍ영업이익 20억원을 기록했으며, 지정자문인은 키움증권이 맡고 있다.

문지성 네추럴에프앤피 대표는 이날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가진 상장 기념식에서 “앞으로도 건강 증진과 더불어 사회적 부가가치 창출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기업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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