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G4 카메라 장착한 보급형 ‘LG G4 비트’ 글로벌 출시

입력 2015-07-09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브라질 시작으로 중남미, 유럽, 아시아 등 순차 출시

▲LG전자는 ‘LG G4’의 프리미엄 성능과 디자인을 계승한 보급형 스마트폰 ‘LG G4 비트(Beat)’를 브라질을 시작으로 중남미, 유럽, 아시아 등에 순차적으로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모델이 G4 비트를 소개하고 있다.(사진=LG전자)

LG전자는 ‘LG G4’의 프리미엄 성능과 디자인을 계승한 보급형 스마트폰 ‘LG G4 비트(Beat)’를 브라질을 시작으로 중남미, 유럽, 아시아 등에 순차적으로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LG G4 비트’는 보급형임으로 5.2인치 풀HD 해상도의 IPS LCD 디스플레이와 1.5GHz 옥타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해 동급 최강의 화질과 성능을 구현했다. 또 적외선(IR)과 가시광선(RGB)을 모두 감지해 정확한 색감 표현이 가능한 ‘컬러 스펙트럼 센서’와 고성능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셀피 촬영을 위한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탑재했다.

이 제품은 ‘G4’에서 호평받았던 ‘전문가 모드’와 ‘제스처 인터벌 샷’ 기능도 탑재했다. ‘전문가 모드’는 마치 DSLR처럼 셔터스피드, 감도(ISO), 색온도(화이트 밸런스) 등을 다양하게 조절해 자신이 원하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능이다. ‘제스처 인터벌 샷’은 셀피 촬영 시 사용자가 화면을 향해 두 번 손바닥을 폈다 쥐면 2초의 간격을 두고 4장의 사진이 연속으로 찍히는 유용한 기능이다.

LG전자는 ‘G4’의 부드러운 곡면과 3D 패턴 디자인을 ‘LG G4 비트’에 적용,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LG G4 비트’는 세라믹 화이트, 샤이니 골드, 메탈릭 실버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조준호 사장은 “G4의 프리미엄 기술을 실속형 제품에 담았다”며 “G4 비트는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제품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LG전자)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79,000
    • -3.25%
    • 이더리움
    • 3,261,000
    • -5.07%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3.08%
    • 리플
    • 2,172
    • -3.29%
    • 솔라나
    • 133,500
    • -4.64%
    • 에이다
    • 407
    • -4.68%
    • 트론
    • 452
    • +0%
    • 스텔라루멘
    • 25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3.55%
    • 체인링크
    • 13,680
    • -5.66%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