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새 멤버 ‘유타’, 알고 보니 SM 소속… 유카타 입은 모습 ‘멋지네’

입력 2015-07-07 15: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타(사진=SM엔터테인먼트)

'비정상회담'의 새 멤버로 투입된 SM 루키즈 유타의 셀카가 눈길을 끈다.

유타는 지난 5월 SM루키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녕하세요. SM루키즈의 유타입니다. 오랜만에 내 고향 오사카에 돌아왔습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이번에는 교토와 오사카에 있는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오사카는 물론 교토도 정말 좋아합니다. 일본의 전통문화를 느끼고 싶은 사람은 한번 가보는 게 어떨까요? 아주 좋은 휴일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타는 유카타를 입고 무표정한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유타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밝은 피부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지난 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일본 대표로 첫 출연한 유타는 1995년 생으로 SM 루키즈 멤버다.

'비정상회담' 유타 소식에 네티즌은 "유타, 잘생겼네요", "'비정상회담' 유타오고 타쿠야 가고?", "'비정상회담' 유타, 환영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0: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73,000
    • -3.67%
    • 이더리움
    • 3,260,000
    • -5.29%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2.95%
    • 리플
    • 2,170
    • -3.17%
    • 솔라나
    • 133,900
    • -4.22%
    • 에이다
    • 406
    • -4.92%
    • 트론
    • 451
    • -0.88%
    • 스텔라루멘
    • 250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3.87%
    • 체인링크
    • 13,630
    • -6.26%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