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새멤버 유타, 내장 후벼 파는 기선제압...알베르토, 日축구 국가대표에 굴욕 '팽팽'

입력 2015-07-07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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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새멤버, '비정상회담' 새멤버

▲'비정상회담' (출처=JTBC 방송 캡처)

'비정상회담' 새멤버 유타와 기존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가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지난 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53회에서는 나카모토 유타(20, 일본), 카를로스 고리토(30, 브라질), 니콜라이 욘센(28, 노르웨이), 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26, 그리스), 프셰므스와브 크롬피에츠(31, 폴란드), 새미(26, 이집트) 등 6명의 새 멤버가 합류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기존 멤버와 새 멤버 간 자존심 대결로 리프팅 기술 대결이 펼쳐졌다. 새롭게 투입된 멤버에는 일본 대표 유타가 기존 멤버에서는 이탈리아의 알베르토가 나섰다.

유타는 "축구 할 나이 지났어요"라며 알베르토를 기선제압했고, 알베르토는 "이탈리아 일반인 40대 축구팀 일본 축구 국가대표 이길 수 있다"라고 맞서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알베르토는 손목시계까지 벗으며 만반의 태세를 갖췄다.

이후 두 사람은 축구선수를 능가하는 현란한 개인기를 펼쳤지만 알베르토가 개인지 막바지에 고급기술을 이어가다 실수를 하는 굴욕을 당했다. 제작진은 '이게 무슨 개망신'이라는 자막을 넣어 폭소를 안겼다.

알베르토를 실수를 만회할 수 있는 기회에서 또 다시 개인기에 실패했지만 두 사람이 박빙의 승부를 펼친 점을 감안해 대결은 무승부로 끝났다.

'비정상회담' 새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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