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은동아' 김사랑-김태훈, '갈등 폭발'…폭력까지 '충격'

입력 2015-07-03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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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은동아(방송화면캡처)

‘사랑하는 은동아’ 김태훈과 김사랑이 맞닥뜨렸다.

3일 방송된 JTBC '사랑하는 은동아'에서는 최재호(김태훈)와 서정은(김사랑)이 다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재호는 집으로 돌아온 서정은에게 “왜 연락 안했어? 남편이랑 애 있는 여자가 이틀이나 집을 비웠으면 남아 있는 식구들 걱정돼서 전화하는 게 정상 아니냐”고 화를 냈다.

이에 서정은은 “나 생각할 시간이 필요해. 당신이랑 나, 지은호. 아니 박현수. 정리 안 되어 있잖아”라고 입을 뗐다. 그녀는 “나 지은동 찾았어. 10년 전, 그 호숫가에서 당신이 날 차에 태운 그때를 봐버렸어. 나 기억 찾았어. 정말 거짓말처럼 선명하게 모든 게 기억이 나. 마치 어제 본 영화처럼”이라고 맞받아쳤다.

이후 최재호는 화를 참지 못하고 거울을 깨는 모습을 보이며 서정은에 대한 서운함을 토로했고, 두 사람 사이의 갈등의 폭은 점점 더 넓어졌다.

네티즌은 “사랑하는 은동아 너무 재밌어” “사랑하는 은동아 제일 꿀잼” “사랑하는 은동아 매일 했으면” “사랑하는 은동아 지상파였으면 시청률 엄청났을 듯” “사랑하는 은동아 주진모 잘생겼다” “사랑하는 은동아 김사랑 40살 맞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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