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 김서오, 유연석-강소라 큐피트 변신

입력 2015-07-01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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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방송화면캡처)

'맨도롱 또똣' 김성오가 유연석과 강소라의 관계를 돕는 모습을 보였다.

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 15회에서는 황욱(김성오 분)이 백건우(유연석)와 이정주(강소라)가 오해를 풀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황욱은 "이정주 씨 소개해달라는 놈들이 얼마나 많은 줄 아냐. 당신 가고 나면 소개해줄 거다"라며 도발했다.

이에 백건우는 "결혼정보업체 다니냐"라며 반발했고, 황욱은 "한 잔에 한 놈씩 치워줄게. 스물 다섯 놈. 해볼래?"라고 제안했다.

황욱은 "아무리 세도 힘들 겁니다. 예전에 이정주 씨 취했던 밤에 내가 거짓말한 거 오늘 갚습니다. 이번에는 정신줄 놓은 백건우랑 그쪽이 유리한 얘기 해보세요"라며 두 사람을 위한 자리를 마련해줬다.

네티즌은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 재밌어”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 늘 잘 보고있어요”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 박성오 어떻게 해”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 이제 강소라 유연석 러브라인만 남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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