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메이드예당, 휘성ㆍ에일리 소속 엔터사 지분 인수

입력 2015-07-01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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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메이드예당이 휘성, 에일리 등이 소속된 YMC엔터테인먼트를 지분을 인수했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웰메이드예당이 YMC엔터테인먼트 주식 7800주(지분율 39%)를 24억1800만원에 장외 매수했다.

이어 자회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에서 주식 8200주(지분율 41%)를 25억4200만원에 장외 매수했다.

YMC엔터는 태진아의 첫째 아들인 조유명이 대표로 있는 회사로, 소속 가수로는 휘성, 마이티마우스, 에일리, 김진호 등이 있다.

이와 관련 웰메이드예당 관계자는 “이번 인수는 경영권 참여 및 음반 사업 확장을 위해 진행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웰메이드예당은 배우 이종석, 오연서 등의 소속사이자 JTBC 드라마 ‘선암여고탐정단’ 등을 제작한 엔터테인먼트회사로 걸스데이 소속사인 드림티엔터테인먼트, EXID의 소속사인 예당엔터테인먼트, 공연기획사인 쇼21, 예능제작사인 온다컴 등의 자회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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