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2Q실적 시장전망치에 부합…목표가↑ - 신한금융투자

입력 2015-07-01 07: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1일 코웨이와 관련해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9% 상승한 1064억원에 달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를 12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공영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계약 만료 계정이 전년대비 25% 감소한 효과와 전년 대비 192.5% 증가한 렌탈 순증 계약이 9만4654건에 달한다”며 “하반기에도 국내 렌탈 호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공 연구원은 “중국 정수기 신사업 모멘텀도 기대된다”며 “렌탈 사업 실적 개선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이며 하반기 영업이익률은 20.1%로 예상한다”고 분석했다.

다만 코웨이 주가의 리스크 요인은 국내 정수기 시장 포화(침투율 약 30%)에 따른 장기 성장 둔화 우려감이 존재한다고 덧붙였다. 중국 공기청정기 수출이 예상보다 부진하면서 주가 도 지난 1년 가까이 박스권에 갇힌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공 연구원은 “하반기 중국 정수기 시장 진출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며 “자체 브랜드 기반으로 현지 유통 채널과 파트너십이 예상된고, 중국 B2C 정수 기 보급률은 2%에 불과한 만큼 사업성공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며 목표가 상향조정의 배경을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서장원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1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54,000
    • +0.63%
    • 이더리움
    • 3,277,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637,000
    • +0.79%
    • 리플
    • 1,991
    • +0.66%
    • 솔라나
    • 123,900
    • +1.47%
    • 에이다
    • 360
    • +1.12%
    • 트론
    • 478
    • -0.21%
    • 스텔라루멘
    • 228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06%
    • 체인링크
    • 13,100
    • +0.46%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