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미국, 우주 유인비행 경쟁...러시아는 달에ㆍ미국은 화성에

입력 2015-06-27 07: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러시아가 달 유인 비행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화성 비행을 추진 중인 미국과 우주개발 경쟁이 치열해지는 양상이다.

러시아 연방 우주국 측은 지난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2029~2030년 달로 유인 비행을 계획하고 있다며 러시아의 최우선 순위라고 말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화성 비행은 계획이 없다고 덧붙였다.

러시아 연방 우주국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화성 비행을 최우선 과제로 내걸고 있다"며 "러시아는 현재 달이 최우선이다. 러시아와 미국은 서로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750,000
    • +0.97%
    • 이더리움
    • 2,631,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303,800
    • +1.06%
    • 리플
    • 1,719
    • -0.81%
    • 솔라나
    • 110,200
    • -1.25%
    • 에이다
    • 241
    • -1.63%
    • 트론
    • 497
    • +1.02%
    • 스텔라루멘
    • 318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30
    • +1.24%
    • 체인링크
    • 12,030
    • +0.08%
    • 샌드박스
    • 84.17
    • -2.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