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환담하는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ㆍ이덕훈 수출입은행장

입력 2015-06-26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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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오른쪽)과 이덕훈 한국수출입은행장이 26일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의에서 열린 ‘대한상의-수출입은행 국내기업 해외진출 지원 업무협약(MOU) 체결식’에 참석해 환담을 나누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 비즈니스 활동을 지원하는 ‘글로벌 이슈 포럼’과 정상 경제외교 순방국 정보제공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키로 했다. 또한 해외 지역별 전문지식과 시장 환경에 대한 이해 제고를 위한 ‘비즈니스 스쿨도 열 예정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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