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제약, ‘노사정 공동 선언식’ 개최

입력 2015-06-25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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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 화합해 공동 사회적 책임 실천 적극적으로 추진 목적

▲경동제약 이병석 대표(사진 왼쪽부터), 고용노동부 서울관악지청 이재준 지청장, 경동제약 노사협의회 노측 강기주 대표 (사진=경동제약)

경동제약은 24일 서울 봉천동에 위치한 경동제약 강당에서 ‘노사 상생 협력 및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노사정 공동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당일 선언식에는 경동제약 이병석 대표를 비롯, 강기주 노사협의회 노측 대표와 이재준 고용노동부 서울관악지청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노사정 공동선언식의 주요 내용은 △건전한 직장분위기 조성 △노사 간의 신뢰 구축으로 고용안정 및 복지향상 △질 좋은 서비스 제공으로 제약산업 발전에 이바지 △상생의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지역공동체 동반성장 △정년 60세 의무화 등 노동시장의 구조 개선에 적극적 협력 등이다.

고용노동부 서울관악지청도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경동제약의 노사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데 필요한 지원을 실시하고, 상생의 노사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경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선언식은 노사가 화합해 공동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이뤄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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