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틴 소미ㆍ미나ㆍ나띠, '어머님이 누구니' 무대에 발음 논란?

입력 2015-06-24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엠넷 방송화면 캡처)

식스틴 혼혈 멤버 소미, 미나, 나띠의 발음이 논란이다.

23일 방송된 엠넷 '식스틴' 8회에서는 박진영 앞에서 게릴라 콘서트에 나선 식스틴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이너 B팀 소미, 미나, 나띠는 박진영의 '어머님이 누구니'를 불렀다. 이들은 발랄한 안무와 재치 넘치는 무대 매너로 큰 호응을 얻었지만 방송 후 일부 네티즌들은 발음 논란을 지적했다.

이에 대해 소미는 "한국어 발음이 좀 어려워도 열심히 준비했다"며 입장을 밝혔다.

네티즌들은 "식스틴 발음이 조금 어눌해도 매력적이었던 무대" "식스틴 발음보다 더 큰 매력" "식스틴 발음이 문제가 아니다" "식스틴 발음보다 무대가 더 좋았다" "식스틴 발음 어눌한게 귀엽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식스틴 소미ㆍ미나ㆍ나띠, '어머님이 누구니' 무대에 발음논란?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외화자산ㆍ다주택' 논란⋯인사청문회 쟁점 될까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99,000
    • +2.13%
    • 이더리움
    • 3,195,000
    • +3.2%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1.73%
    • 리플
    • 2,017
    • +1.92%
    • 솔라나
    • 122,200
    • +0.91%
    • 에이다
    • 385
    • +4.05%
    • 트론
    • 478
    • -1.24%
    • 스텔라루멘
    • 242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30
    • -0.63%
    • 체인링크
    • 13,420
    • +2.99%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