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현대차, 신형 투싼 내달 북미 달린다

입력 2015-06-09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가 북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 공략을 위해 신형 ‘투싼’을 현지에 출시합니다. 신형 투싼을 앞세워 북미 시장의 판매 부진을 씻겠다는 전략입니다. 현대차 관계자는 “북미 수출용 투싼 차량은 지난달 생산이 시작됐다”며 “이르면 이달 말부터 북미 시장에 풀리기 시작해 다음달부터 본격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배우 박동빈 별세…이상이 배우자상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396,000
    • -0.88%
    • 이더리움
    • 3,367,000
    • -2.46%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04%
    • 리플
    • 2,046
    • -1.11%
    • 솔라나
    • 124,000
    • -1.2%
    • 에이다
    • 368
    • -0.54%
    • 트론
    • 485
    • +1.04%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2.16%
    • 체인링크
    • 13,590
    • -1.52%
    • 샌드박스
    • 10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