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사’ 톱스타 아이유, 잠수 탔다? 공효진-김수현에 “사흘만 신세 질게요”

입력 2015-06-05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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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사 아이유 공효진 김수현

(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프로듀사’ 아이유가 공효진과 김수현에게 “신세를 지겠다”고 했다.

5일 KBS 2TV 금토드라마 ‘프로듀사’ 7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프로듀사’에서 톱가수 신디(아이유)는 잠적을 마음 먹은 승찬(김수현)과 예진(공효진)에게 뒷 좌석으로 숨어들었다.

주차장에서 두 사람이 함께 탄 차를 본 신디는 매니저 몰래 차를 빠져나왔고, 매니저는 이 사실을 모르고 차를 출발시켰다. 신디는 놀란 승찬과 예진에게 “다들 잠수 안 타보셨나?”고 말했다.

신디는 “사흘만 신세 질게요. 연습생 시절부터 10년 동안 쉰 적 단 한 번도 없어요. 딱 사흘만 쉬고 싶어서 그래요”라고 했다. 이에 예진은 의미심장한 승찬에게 “너는 날 왜 그렇게 보니, 뭐야”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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