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레인, 사업 다각화에 어려움…목표가↓ - KTB투자증권

입력 2015-06-01 0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B투자증권은 1일 기가레인에 대해 업부를 다각화 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만4000원에서 1만원으로 내렸다. 투자의견은 ‘매수’ 를 유지했다.

진성혜 연구원은 "기가레인이 1분기 38억원의 적자를 내며 시장 컨센서스(추정치)를 밑돌았"며 "이는 RF 통신부품 관련 손실 규모가 예상보다 컸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진 연구원은 "기가레인은 무선주파수(RF) 통신 부품에서 반도체 장비·부품으로 사업부를 다각화 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올해 기가레인의 영업이익이 81% 줄어든 18억원을 기록하는 등 단기 실적이 부진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그러나 기술력을 기반으로 반도체 장비와 부품 등 고부가가치 사업으로의 다각화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대출 문턱 높아지자⋯서울 아파트 거래 중소형으로 쏠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09,000
    • +0.7%
    • 이더리움
    • 2,653,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299,700
    • -1.32%
    • 리플
    • 1,517
    • -0.85%
    • 솔라나
    • 105,000
    • +0.57%
    • 에이다
    • 273
    • -1.8%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36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0.66%
    • 체인링크
    • 11,610
    • +0.09%
    • 샌드박스
    • 59.88
    • +0.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