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5개 中企 유관기관과 인력난 해소 '맞손'

입력 2015-05-27 17: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채운 중진공 이사장(왼쪽부터 3번째)이 중소기업 유관기관 기관장들과 인력지원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5개 관련 기관과 손을 맞잡았다.

중진공은 중소기업 유관기관인 한국산업인력공단, 중소기업연구원, 벤처기업협회,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등 5개 기관과 27일 산업인력공단 서울남부지사에서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중진공을 포함한 총 6개 기관은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주요 협력분야는 협약기관의 인력지원사업 상호협력, 신규사업 발굴ㆍ홍보, 중소기업 인력지원 정책 발굴ㆍ연구 등이다.

벤처기업협회, 중기기술혁신협회, 경영혁신중기협회 등 3개 협회는 회원사에 중진공, 산업인력공단 등의 인력지원사업을 홍보해 참여를 유도하고, 중기연구원의 인력지원 정책개발 등에도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임채운 중진공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개방, 공유, 소통, 협력의 정부 3.0 가치 실현에 부합하는 우수 협업사례”라며 “심화돼 가는 중소기업 인력미스매칭, 청년실업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협약기관 간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협력방안을 보다 구체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25,000
    • -2.45%
    • 이더리움
    • 3,295,000
    • -3.49%
    • 비트코인 캐시
    • 633,500
    • -2.91%
    • 리플
    • 1,995
    • -1.43%
    • 솔라나
    • 123,300
    • -2.61%
    • 에이다
    • 359
    • -4.27%
    • 트론
    • 481
    • +1.26%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70
    • -3.56%
    • 체인링크
    • 13,170
    • -3.3%
    • 샌드박스
    • 112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