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성신양회, 시멘트업계 2분기 본격 반등 전망에 강세

입력 2015-05-2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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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양회 주가가 강세다. 시멘트업계가 2분기부터 본격적인 이익 증가세로 돌아설 것이란 전망 때문으로 풀이된다.

26일 오전 9시28분 현재 성신양회는 전 거래일보다 3.25% 오른 1만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강승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6일 “올해 하반기에 예정된 분양 물량 증가 효과가 2분기부터 시멘트 업계에 본격 반영될 것”이라며 “주택부문에서 시멘트는 건설 초기 국면에 투입되기 때문에 올해 분량 물량 증가 덕분에 내년까지 양호한 출하량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시멘트업종 내 최선호주로 성신양회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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