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주 위주 종목 장세로, 스탁론 활용한 투자는

입력 2015-05-1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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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적인 유동성 확대 노력에도 지수가 좀처럼 개선되지 않는 가운데 증권업의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늘어나면서 코스피 기업들의 순이익은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액 비중이 큰 삼성전자를 제외하면 수익 개선세는 더욱 뚜렷하다. 업종별로 보면 금융업과 증권업의 수익성이 대폭 개선됐다. 이로 인해 당분간 지수 보다는 중소형주를 중심으로 한 종목장세가 좀 더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자가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는 가운데 개별 기업들의 실적 개선폭이 증가하며 화장품 등 개별종목들은 꾸준한 강세를 보일 것이란 분석이다.

조정장에서의 반등에 대비하는 투자전략도 유효하다. 저가매수에 초점을 둔다면 연계신용대출(스탁론)에 대한 관심을 가질 것을 주문한다.

스탁론을 이용해 신용 미수을 상환하거나 추가로 주식을 저가 매수할 수 있는 원천자본을 마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최근 증시에서 변동성을 이용하려는 투자자들의 상담이 활발해지고 있다는 것이 업계관계자의 귀띔이다. 금리는 최저 연 2.7%에 불과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 하이스탁론, 연 2.7%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2.7%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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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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