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도 수입차 공세… 만트럭 유로6 충족 17개 모델출시

입력 2015-05-07 16: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로6 모델, 아시아서 최초 공개

▲만트럭의 'TGS 480마력 8X4 덤프'(위에서부터), 'TGS 480마력 10X4 카코', 'TGX 560마력 6X2 트랙터'(사진제공=만트럭코리아)
독일 상용차 생산업체 만그룹의 한국지사인 만트럭버스코리아가 7일 유로6 엔진을 적용한 17종의 모델을 아시아에서 처음 공개하고 판매에 들어갔다.

이번에 출시된 차량은 400마력에서 최대 560마력의 트랙터 5종, 덤프 5종, 카고 7종 등 총 17개 모델이다.

이들 모델에는 환경규제인 유로6를 충족하는 D38엔진과 D26 엔진이 장착됐다.

막스 버거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지난해 연간 판매량 1천대를 넘어서며 수입 상용차 브랜드 가운데 가장 높은 50.1%의 성장률을 달성했다"면서 "유로6 모델을 통해 트랙터와 덤프, 카고 부문에서 성장세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와 업무 제휴를 맺고 만트럭 구매 고객에게 금융·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만(MAN)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도 출범시켰다.

▲만트럭의 'TGS 480마력 8X4 덤프'(위에서부터), 'TGX 440마력 6X2 트랙터', 'TGX 560마력 8X4 덤프'(사진제공=만트럭코리아)

▲만트럭의 D38 엔진(사진제공=만트럭코리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63,000
    • -0.28%
    • 이더리움
    • 3,428,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2.94%
    • 리플
    • 2,079
    • -0.72%
    • 솔라나
    • 130,800
    • +1.87%
    • 에이다
    • 391
    • +0.77%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1.49%
    • 체인링크
    • 14,750
    • +1.58%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