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도 반한 버거킹 ‘콰트로치즈와퍼’, 700만 입맛 사로잡다

입력 2015-05-04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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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버거킹코리아)

버거킹의 메뉴 ‘콰트로치즈와퍼’ 판매가 700만개를 돌파했다.

버거킹코리아는 지난 2014년 2월 28일 콰트로치즈와퍼 정식 출시 이후 한 달 만에 100만개 돌파, 약 1년이 지난 5월 현재 70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콰트로치즈와퍼는 모차렐라, 아메리칸, 파르메산, 체다 총 4종의 고소한 치즈와 직화로 구운(Flame-grilled) 100% 순쇠고기 패티 위에 신선한 양상추와 토마토, 양파가 어우러진 프리미엄 버거다.

특히 콰트로치즈와퍼는 한국에서 독자적으로 개발돼 2013년 8월 30일 한정판으로 출시된 이래, 소비자들의 큰 사랑에 힘입어 정식 메뉴로 등극하고, 이후 세계 시장에까지 역수출 된 버거킹의 인기 메뉴이다.

콰트로치즈와퍼는 현재 한국을 제외하고 미국, 중국, 태국, 필리핀 등 4개 국의 세계 시장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중국에서는 역대 신제품 메뉴 중 두 번째로 높은 판매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4가지 치즈의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하는 콰트로치즈와퍼는 쫄깃한 질감이 특징인 모차렐라, 고소함과 부드러움이 균형을 이루는 아메리칸, 정통 이태리 치즈 파르메산과 묵직한 풍미를 자랑하는 체다로 구성돼 있어 치즈 고유의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버거킹은 콰트로치즈와퍼 판매 700만개 돌파를 기념해 31일까지 약 한 달간 콰트로치즈와퍼(단품 6300원) 및 콰트로치즈와퍼 주니어(단품 4500원) 단품 구입 시 콜라 라지 사이즈를 무료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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