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프로젝트’ 반전미션에 멤버들 “무섭다”

입력 2015-05-03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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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 플레이 댄스…1시간 단독 데뷔 생방송 기회 걸려

(사진=MBC영상 캡쳐)

‘세븐틴 프로젝트-데뷔 대작전’ 세븐틴 멤버들이 당혹감을 드러냈다.

지난 2일 첫 방송된 MBC뮤직 ‘세븐틴 프로젝트-데뷔 대작전’(세븐틴 프로젝트)에서는 1시간 단독 데뷔 생방송이라는 기회가 걸린 첫 번째 미션이 공개됐다.

이날 주어진 미션은 바로 랜덤 플레이 댄스다. 긴 연습생 기간을 가진 멤버들이 어떤 상황에서든 완벽한 안무를 해낼 수 있을지 검증하기 위한 미션이었다.

'세븐틴 프로젝트'에 출연 중인 멤버들은 자유로운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꿈꾸다가 생각지도 못한 깜짝 미션을 받고 우왕좌왕했고 이내 “무서운 제작진이다. 리얼리티라 해서 놀러 가고 즐겁게 촬영하는 줄 알았다”며 당혹감을 내비췄다.

'세븐틴 프로젝트'에서 멤버들이 앞으로 어떤 미션을 수행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MBC뮤직 ‘세븐틴 프로젝트’는 대형 보이그룹 ‘세븐틴’ 데뷔를 위한 신인 발굴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세븐틴 프로젝트’를 접한 누리꾼들은 “‘세븐틴 프로젝트’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세븐틴 프로젝트’ 멤버들 매력이 철철”, “‘세븐틴 프로젝트’ 긴장감 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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