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 호텔서 폭발물 의심 물체 발견…警 "장난감 가능성 크다"

입력 2015-04-30 1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위 사진은 해당 기사와 관련 없음(사진=뉴시스)

광화문 코리아나 호텔에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체가 발견됐다.

30일 오전 8시 30분경 서울 광화문 코리아나 호텔에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체가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현재 경찰과 군 당국이 긴급 출동해 수색 작업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이 호텔 경비실 보안요원이 호텔 안에 빨간색으로 '폭발'이라고 적힌 상자가 있다는 신고 전화를 걸어와 출동해 진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의심 물체가 어린이용 장난감일 가능성이 크지만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군 폭발물 처리반의 협조를 받아 폭발 가능성이 있는지 살피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99,000
    • +3.58%
    • 이더리움
    • 3,009,000
    • +2.45%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98%
    • 리플
    • 2,043
    • +2.82%
    • 솔라나
    • 126,800
    • +3.01%
    • 에이다
    • 389
    • +3.73%
    • 트론
    • 418
    • -0.71%
    • 스텔라루멘
    • 235
    • +6.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50
    • +2.6%
    • 체인링크
    • 13,280
    • +2.95%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