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삼성전자 “1분기 시설투자 7.2조… 올해도 전년 수준”

입력 2015-04-29 1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는 29일 열린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1분기 시설투자 규모는 7조2000억원 수준이라고 밝혔다.

사업부문별로 살펴보면 반도체가 4조4000억원으로 전체 투자액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디스플레이는 5000억원에 정도였다.

삼성전자는 “올해 시설투자 계획은 현재로써는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예상된다”며 “향후 부품 및 세트사업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다소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00,000
    • +0.78%
    • 이더리움
    • 3,511,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22%
    • 리플
    • 2,123
    • +0%
    • 솔라나
    • 129,000
    • +0.55%
    • 에이다
    • 374
    • +0.54%
    • 트론
    • 480
    • -0.62%
    • 스텔라루멘
    • 25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60
    • +1.02%
    • 체인링크
    • 14,080
    • +1.29%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