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중국 화제] 네팔 지진ㆍ아베 총리 관저에 ‘세슘 드론’ㆍ네팔 지진 여파 中 티베트 최소 20명 사망 등

입력 2015-04-2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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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현지시간) 인도 부다가야의 한 사원의 어린 승려들이 전날 발생한 네팔 대지지의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사진=AP/뉴시스)

4월 27일 검색어 순위

▲ 바이두(Baidu)

1. 네팔 지진

- 25일(현지시간)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에서 규모 7.8의 지진이 발생해 현재까지 2500명의 사망자가 발생해

- 이번 지진은 80년여만의 대지진으로 기록되며 현재 피해규모는 점차 확대되고 있어

- 영국 데일리메일이 네팔 관리의 말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사망자 규모가 1만명에 달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여

2. 日 아베 총리 관저에 ‘세슘 드론’

- 22일(현지시간) 일본의 한 40대 남성이 원전 정책에 항의하고자 아베 신조 일본 총리 관저에 미량의 방사선 물진 세슘이 검출된 소형무인기(드론)를 날려 체포돼

- 해당 남성은 무인기를 날린 지 이틀이 지난 24일 자수

▲ 웨이보(Weibo, 중국 트위터)

1. 중국판 비정상회담

- 중국 강소위성TV의 중국판 ‘비정상회담(중국명 세계청년설)’출연진의 단체사진이 공개돼

- 총 11명으로 이뤄진 중국판 비정상회담의 출연진 가운데 한국 대표는 한동수씨

- 한동수 씨는 올해 25살로 중국 베이징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며 중국 거주 기간이 10년 이상인 것으로 알려져

2. 네팔 지진 여파 中 티베트서 20명 사망ㆍ4명 실종

- 네팔에서 발생한 7.8규모 대지진의 여파로 중국 시짱(티베트)자치구에서 최소 20명이 사망하고 4명이 실종된 것으로 나타나

- 해당 지역의 가옥과 사원 등 건물 1191채가 붕괴되고 통신 등이 끊겨

- 한편 중국지질국은 이번 지진의 규모를 진도 8.1로 관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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