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소녀' 송소희, 23일 미니앨범 발매…성숙한 아름다움 "이젠 국악숙녀!"

입력 2015-04-23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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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에스에이치파운데이션
'국악소녀' 송소희가 23일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음반활동에 돌입한다.

송소희의 소속사 에스에이치파운데이션은 이날 송소희의 매혹적인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소희는 한복 위에 트렌치코트를 입어 단아하면서도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있어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송소희는 노출이 없는 의상임에도 불구하고 매혹적인 느낌을 가득 담아냈다.

한편 송소희의 새 앨범은 티저 공개와 동시에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송소희의 신곡 '아침의 노래'는 밝고 경쾌한 리듬과 어딘가 서려있는 한을 표현하고 있어 아픔을 겪은 우리 국민들에게 힐링송으로 사랑받을 전망이다.

송소희의 미니앨범은 이날 발매됐으며, 다음달 1일 국립극장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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