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다친 신세경 챙겨주며 “너 이 시간 이후부터…”

입력 2015-04-15 22: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냄새를 보는 소녀

(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이 다친 신세경을 챙겼다.

15일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5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최무각(박유천)은 오초림(신세경) 앞에 갑자기 나타났다. 최무각은 “자 이거”라며 약봉지를 건넸다. 최무각은 “다리 다친 것... 병원 가봐야 되는 거 아냐?”라고 걱정을 내비쳤다.

이에 오초림은 웃음을 숨기며 “뭐 그 정돈 아니고요. 약 정도 바르면 될 것 같은데”라고 말했다. 최무각은 “그래? 그럼 다행이고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 잘 들어. 너 이 시간 이후부터는 경찰 사건 쫓아 다니지마. 부탁한 건 다 내 잘못이야. 만담 파트너 해달라면 계속 할게. 수사파트너 해주지 않아도 돼. 미안한데 수사회의 때문에 가봐야 돼. 먼저 간다”라며 은근히 오초림을 챙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용인 넘어 호남으로…삼성·SK, AI 시대 '제2 반도체 클러스터' 띄운다
  • 망원동·대전·부산으로…"빵 사러 여행 가요" [데이터클립]
  • 코스피, 8100서 8500선 오가는 ‘롤러코스터’ 장세⋯코스닥은 8%대 불기둥
  • 메모리 수급 대란에 애플·MS 등 가격 인상…중소 전자업체는 ‘생존 위협’
  • 홍명보 입국장 어디?⋯북중미 월드컵 마지막 '경우의 수' [북중미 월드컵]
  • 쏟아지는 비판에⋯'탈모약 건강보험 적용' 토론회 중단
  • 단독 M&A 거래 일부 무산됐는데도 33억 넘는 보수 챙긴 변호사...法 "27억 반환하라"
  • 1일이냐 7일이냐...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우협 곧 나온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34,000
    • +0.18%
    • 이더리움
    • 2,405,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300,600
    • +2.63%
    • 리플
    • 1,610
    • +0.94%
    • 솔라나
    • 111,000
    • +1.93%
    • 에이다
    • 222
    • +0.91%
    • 트론
    • 488
    • -0.61%
    • 스텔라루멘
    • 264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50
    • +0.91%
    • 체인링크
    • 11,160
    • +1%
    • 샌드박스
    • 71.64
    • +0.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