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조커' KBS 방송 불가, 뮤비 장면은 어떤지 보니..."노래보다 뮤비가 더 충격"

입력 2015-04-1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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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조커' KBS 방송 불가...뮤비 장면은 어떤지 보니..."노래보다 뮤비가 더 충격"

(달샤벳 '조커' 뮤직비디오 캡처)

걸그룹 달샤벳의 신곡 '조커'가 방송불가 판정을 받은 가운데 달샤벳 '조커'의 뮤직비디오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5일 한 매체는 KBS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달샤벳의 새 앨범 '조커 이즈 얼라이브'의 타이틀곡 '조커(Joker)'가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조커'라는 단어가 욕설을 연상시킨다는 것이 이유다.

보도에 따르면 달샤벳의 '조커' 노래 가사에는 "joker I want it 숨이 가빠와 baby good night" 등 남녀의 정사장면 또는 욕설을 연상시키는 단어들이 포함돼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

달샤벳의 '조커' 뮤직비디오도 파격적이다. 뮤직비디오에서 달샤벳 멤버들은 가슴골이 깊게 파인듯한 상의와 엉덩이가 보일 듯한 밀착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춤을 춘다. 특히 각선미와 볼륨몸매가 강조되는 안무동작이 인상적이다.

달샤벳의 소속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제목이나 가사를 수정할 것인지의 여부를 놓고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달샤벳 '조커'를 뮤직비디오를 접한 네티즌은 "달샤벳 노래보다 뮤비가 더 자극적" "댤샤벳 이게 왜 욕이라는거지" "달샤벳 조커 노래는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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