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株 급반등...“단기적인 추격매수 필요” - 신한금융투자

입력 2015-04-15 07: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지난 14일 은행업종이 급반등한 것과 관련해 “단기적인 관점에서 추격매수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김수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15일 은행업종에 대한 보고서를 통해 “아직까지 펀더멘털 상의 큰 변화를 예상하기 어렵다”며 “지금의 상승은 외국인 주도 순환매의 수급적 이슈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정부의 안심전환 대출 출시 등 규제 리스크가 한층 강화되는 모습이고 3월 단행된 기준금리 인하는 순이자마진(NIM)의 하락세를 가중시키는 중”이라며 “추가적인 금리인하 우려가 있다”고 진단했다.

다만 그는 “밸류에이션이 낮은만큼 금리인하가 없을 경우 주가는 강세로 전환될 수 있고 만약 추가 금리가 있을 경우에도 ‘바락론’으로 제한적 반등은 가능하다”며 “단기적인 트레이딩 관점에서 추격매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1: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50,000
    • +4.37%
    • 이더리움
    • 3,471,000
    • +8.5%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3.14%
    • 리플
    • 2,330
    • +10.22%
    • 솔라나
    • 140,600
    • +4.46%
    • 에이다
    • 429
    • +8.33%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64
    • +7.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4.23%
    • 체인링크
    • 14,620
    • +5.33%
    • 샌드박스
    • 133
    • +7.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