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성완종 수행비서 이모씨에 소환 통보

입력 2015-04-14 15: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검찰이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핵심 측근이자 수행비서인 이모씨에게 소환통보를 한 것으로 14일 알려졌다.

이씨는 성 전 회장이 2011년 6월 당시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대표 선거를 준비하던 홍준표 후보(현 경남지사)의 측근인 윤모 전 경남기업 부사장을 통해 1억원을 전달했을 당시 동석한 인물로 전해진다.

또 성 전 회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기 이틀 전 윤 전 부사장을 만나 홍 지사에게 1억원을 전달했다는 사실을 재확인한 자리에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씨는 성 전 회장의 국회의원 시절 보좌관으로 일했으며, 최근까지 수행비서를 맡은 대표적인 측근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36,000
    • +1.23%
    • 이더리움
    • 2,611,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37%
    • 리플
    • 1,728
    • +0.99%
    • 솔라나
    • 108,300
    • +3.64%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1
    • -4.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55%
    • 체인링크
    • 11,970
    • +0.34%
    • 샌드박스
    • 93.37
    • +21.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