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성완종 수행비서 이모씨에 소환 통보

입력 2015-04-14 15: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검찰이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핵심 측근이자 수행비서인 이모씨에게 소환통보를 한 것으로 14일 알려졌다.

이씨는 성 전 회장이 2011년 6월 당시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대표 선거를 준비하던 홍준표 후보(현 경남지사)의 측근인 윤모 전 경남기업 부사장을 통해 1억원을 전달했을 당시 동석한 인물로 전해진다.

또 성 전 회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기 이틀 전 윤 전 부사장을 만나 홍 지사에게 1억원을 전달했다는 사실을 재확인한 자리에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씨는 성 전 회장의 국회의원 시절 보좌관으로 일했으며, 최근까지 수행비서를 맡은 대표적인 측근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복잡해진 일본 면세?…환급 방법 총정리 [이슈크래커]
  • 잘 먹고 잘 쉬는 법을 쇼핑하다…올리브베러 성수의 ‘웰니스 제안’ [르포]
  • 미국 플로리다서 소형 제트기 추락⋯탑승자 9명 전원 사망
  • 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명 감소, 평일 라운드는 62.2%
  • 李대통령, 국회서 ‘821조 예산’ 설명…민생·미래성장에 방점
  • 양천구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최고 25층·2170가구 조성
  • 비만약 확산에 식품 소비도 바뀐다…수산식품 ‘소량·고영양’ 승부
  • 코스피, 美 반도체 폭락에 1%대 하락 출발…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동반약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17,000
    • -0.24%
    • 이더리움
    • 3,038,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372,000
    • -1.22%
    • 리플
    • 1,676
    • +0.48%
    • 솔라나
    • 123,900
    • -1.51%
    • 에이다
    • 254
    • -0.39%
    • 트론
    • 428
    • +2.15%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1.59%
    • 체인링크
    • 15,020
    • -1.83%
    • 샌드박스
    • 59.89
    • -2.4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