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서 냄새난다" 남편 얼굴에 식칼 휘둘러

입력 2015-04-14 0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런일이]

한 일본 여성이 남편이 사용한 화장실에서 심한 냄새가 난다며 남편의 얼굴을 칼로 그은 사건이 발생했다.

13일(현지시간) 일본 지지통신에 따르면 마미야 에미(29)는 남편이 화장실을 쓴 뒤 역겨운 냄새가 나자 남편의 얼굴에 부엌칼을 휘둘렀다. 남편은 부인이 휘두른 칼에 큰 부상을 입었다.

마미야는 남편이 화장실을 사용하고 나서 손을 씻지 않은 채 세 살배기 아들의 화장실 사용을 돕는 것을 보고 더욱 화가 났다고 경찰에 해명했다.

경찰은 마미야를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종합]
  • 단독 나이키 108억 법인세 취소…대법 “협력사 할인, 접대비 아냐”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금권선거·회전문 인사 끊는다…농협, 자체 개혁안 마련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마이애미 아틀라스 전세기 탄 WBC 한국 선수들 모습은?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5: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13,000
    • -0.68%
    • 이더리움
    • 2,947,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08%
    • 리플
    • 2,014
    • -0.64%
    • 솔라나
    • 125,300
    • -0.79%
    • 에이다
    • 378
    • -0.79%
    • 트론
    • 419
    • +0%
    • 스텔라루멘
    • 229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80
    • +20.19%
    • 체인링크
    • 13,000
    • -1.44%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